[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 내 상업용지 등 167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중심상업용지 58필지, 일반상업용지 99필지, 주차장용지 8필지, 주유소용지 2필지다.
공급 예정가격은 기존 물금1지구 공급금액의 70~75% 수준인 3.3㎡당 평균 272~625만원이다.
양산 물금신도시는 양산지역의 오봉산, 금정산 사이 양산시 중부동, 남부동, 물금읍 일대 1천68만3천㎡ 규모의 영남권 신도시다.
특히 인근에 낙동강과 연계한 생태공원 조성과 자연생태형 하천개념을 도입한 시민의 놀이공원으로 수변공원을 확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게 lh측 설명이다.
또한 부산 지하철2호선 연결 및 고속도로, 경부선철도, 김해공항이 근접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공급일정은 18일 1순위, 20~21일 2순위 신청을 받아 22일 개찰 및 낙찰자를 발표하며, 28~29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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