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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경력사원과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생산현장 체험을 올해 초부터 전 연구원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생산현장 체험'은 자신이 설계한 부품이 생산되는 현장으로 연구원을 한 달간 파견해 직접 부품을 조립·검사하며 주어진 개선과제를 수행케 하는 것이다.
참여 인원은 매월 30명씩 9월까지 270명에 이르며, 연말까지 총 360명이 참여해 전체 연구원의 25% 이상이 한 달씩 생산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생산현장 체험은 정몽구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의 '현장경영' 방침을 적극 실천한 것"이라며 "정 회장은 수시로 국내외 사업장을 둘러보며 '모든 문제와 답은 현장에 있다'는 현장 제일주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