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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첫인상이 상대방에서 호감을 느끼게 할까? 그것은 바로 웃는 얼굴이다. 실제로 잘 웃고, 미소가 아름다운 얼굴은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느낌은 준다.
살짝 미소 지을 때, 볼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하겠다.
때문에 최근에 와서는 짧은 시간 내에 완성이 가능한 ‘퀵보조개수술’이 큰 인기를 끌고있다.
보조개의 모양은 점처럼 쏙 들어가는 것과 일자로 약간 길게 들어가는 모양 등이 있으며, 보조개의 위치는 통계상으로 가장 많이 관찰되는 부위. 즉 입술과 귀 아래를 잇는 선과 눈 바깥쪽의 수직선이 만나는 점에 만들어지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본인이 원하는 위치라면 어디에나 보조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보조개는 그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인상을 주기도 하기 때문인데, 입 꼬리 옆이나 아래쪽에 위치한 보조개는 귀여움과 새침함 그리고 깜찍함이 묻어나는 인상을 준다.
또한 검은 눈동자의 바깥 선에서 아래로 선을 그었을 때 입술 끝 수평선과 만나는 지점인 볼의 가운데에 위치하나 보조개는 섹시한 느낌까지 주기도 한다. 때문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위치를 선정하여 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퀵보조개 수술은 부분마취로 진행되며 수술시간은 15~20분 정도로 빠른 시간 내에 수술이 가능하다. 입 속의 점막을 조금 절개한 뒤 피부 근육층에 붙여주는 간단한 시술이다.
수술 후 약 한 달간은 평상시에도 볼이 패인 모습으로 있다가, 그 이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에는 웃거나 입 꼬리가 당겨 질 때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모습이 연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