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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보, 26일 신설동지점 개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09:1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은 오는 26일 신설동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보에 따르면 신설동지점은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소재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별도의 담보 없이도 금융기관에서 장기저리의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과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동대문지점(종로지점으로 변경) 및 강북지점의 업무량이 분산됨과 동시에 관할구역인 종로구 및 강북구와 도봉구의 기업체에도 대기기간 축소 등의 편의가 강화될 것으로 서울신보는 예상하고 있다.
 
특히, 동대문구 및 성북구의 자치구 출연 특별보증, 지역 특화상권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울 희망드림 모바일뱅크' 등 지역 밀착형 지원에도 활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이해균 서울신보 이사장은 "신설동지점 개설로 해당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사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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