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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대부업체로부터 대출 피해 막으려면,정상적인 금융권을 이용하자

신용대출, 정식 홈페이지 이용하면 불법수수료 등 피해 막을 수 있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13:29]
 
▲ 신용대출 정식 홈페이지 sc스텐다드상호저축은행     © 이대연 기자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김 모(34)씨는 얼만 전 생활정보지를 보고 한 대부업체로부터 300만원을 대출받았다. 김씨는 매달 20만원씩 이자를 냈고 1년 후, 김씨가 낸 연간 이자만 240만원에 달했다. 김씨는 원금의 80%에 해당되는 이자를 낸 셈이고 대부업법상 이자 상한선인 연 44%를 넘어선 고금리의 불법대출을 받은 것이다.

 
갈수록 높아지는 은행문턱으로 대출 받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워지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 서민들 가운데에는 여전히 불법대부업체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많다. 이를 악용한 불법대부업체는 ‘급전 당일대출’, ‘무직자 대출’ 등을 내세워 불법수수료나 높은 이자를 적용하여 서민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 
 
최근에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유혹하여 돈을 빌리게 만든 불법대부업체가 수수료 명목으로 대출금의 36%에 달하는 수수료를 받아내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정상적인 금융권을 이용하는 것뿐이다.
 
이에 sc스텐다드상호저축은행은 신용이 낮아 대출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sc상호저축은행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맞춤형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대출을 안내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을 받으면 무방문, 무서류로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고 할인금리도 적용 받을 수 있다.
 
sc상호저축은행의 대출상품 중 ‘채우미론’은 직장인, 프리랜서, 전문직사업자,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무보증, 무담보 등으로 최저 7.7%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프리미엄 신용대출 서비스. 총 48개월까지 나누어 상환할 수 있어 부담이 덜한 상품이다. ‘보태미 주택담보대출’은 아파트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으로 최저금리 7.12%에서 최고 한도 30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두상품은 취급수수료가 면제다.
 
불법대부업체로부터 피해는 막는 방법은 정상적인 금융권에서, 정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을 받는 방법임을 항상 염두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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