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양생명, 방카전용 어린이 저축보험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1 [14: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부회장 박중진)은 어린이의 질병 및 재해 보장은 물론 자녀의 교육비까지 지원하는 방카슈랑스 전용 어린이 저축보험 '수호천사 뉴 꿈나무 플랜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양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1형 보장플랜형과 2형 학자금플랜형으로 나뉘며, 계약자의 필요에 따라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
 
1형 보장플랜형을 선택할 경우, 최장 28세까지 고액암진단비 1억원은 물론 일반암 5000만원, 조혈모세포 이식수술비 1000만원, 강력범죄·폭력사고 위로금 100만원 등 다양한 질병 및 재해를 모두 보장해준다.
 
2형 학자금플랜형에 가입할 경우엔 7세, 13세, 16세의 계약해당일에 각각 기본보험료의 400%, 600%, 1000%에 해당하는 입학자금을 지원해 주는 등 진학시기별 맞춤 교육비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19세부터 22세까지 매년 기본보험료의 2000%를 대학등록자금으로 지급하고, 21세에는 어학연수지원비로 기본보험료의 2000%를 추가로 보장해준다.
 
이밖에도 월납보험료 20만원 이상부터 보험료의 최대 1.5%를 할인해주며, 5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면 보험료의 최대 1%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금리연동형 저축보험으로, 저축이면 저축, 보장이면 보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