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6일 전국의 다방을 무대로 일할 것처럼 속인 뒤 수차례에 걸쳐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상습사기 등) 혐의로 박모(39. 여.부산시 사상구.전과 21범)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달 13일 오후 4시께 강원도 속초시 모 다방 주인인 김모(43.여)씨에게 다방에서 일하는 조건으로 선불금 600여만원을 받아 도주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모두 7,0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