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9일 오후 5시26분쯤 강원도 화천군 15사단 최전방의 gp 초소에 2발의 총격을 가해 우리 군이 즉각 대응 사격을 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힌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재차 도발시 즉각 대응해 초전박살 내라고 29일 국방장관, 합참의장, 15사단장에게 강도 높게 촉구했다.
| ▲활빈단이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현대판 왕조인 김정일-김정은부자 3대세습독재 타도에 위국헌신 할 것을 바라는 국민의 목소리를 전하며 호국 안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 |
활빈단은 이번 총격도발이 g20정상회의 개최에 재를 뿌리는 망발이라며 북의 호전적 대남도발을 강력 규탄 했다. 이에 따라 활빈단은 김정일 독재체제 북한 붕괴-북진통일 운동을 중동부전선-서부전선을 순회하며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