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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휴면보증료 환급캠페인'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13:1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11월 한 달간 '휴면보증료 환급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휴면보증료란 기업이 납부한 보증료 중 환급사유가 발생했으나 1년 이상 환급되지 못한 금액으로, 이번 캠페인은 부채성 자금을 자발적으로 환급하는 것이다.
 
기보가 보유하고 있는 휴면보증료는 약 3000건, 3억7000만원으로 건당 12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휴면보증료를 확인하고자 하는 기업은 캠페인기간 중 기보 홈페이지의 '휴면보증료 조회' 화면에서 개인기업은 대표자 주민등록번호를, 법인기업은 법인번호를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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