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력셔리한 디자인에 사용 편의성까지 더했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커팅된 문양은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사용자를 배려한 측면의 휠 키는 사용하는 재미와 편리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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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서를 음성으로 변환시키는 tts(text to speech) 기능, 명함인식 기능, t맵 전용키, 안테나가 내장된 지상파 dmb 등 실용적인 기능을 담았다.
01x(011/016/017/018/019)로 시작하는 기존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용적인 기능과 유행을 안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애칭은 s902로 결정됐다. 전면 다이아몬드 모양의 숫자 ‘902’와 스카이의 머리글자이자 최고의 명품차 등급인 ‘s클래스’ 등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 ‘s’를 합쳐 궁금증을 유발하는 애칭을 만들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tts(text to speech) 기능은 국문과 영문 문서를 음성으로 변환시켜 청취할 수 있고, 폴더가 닫힌 상태에서 사이드 휠 키를 누르면 현재 시간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명함인식 기능은 촬영한 명함을 분석해 이름, 전화번호, 팩스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 주소를 휴대폰내의 전화번호부에 저장해 준다. 또 활동적인 직장인이 많이 사용하는 t맵 내비게이션은 전용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300만화소에 led 플래시와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춘 카메라, ▲외장 메모리,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숫자 분리형 키패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골드, 화이트, 블랙 세 가지이며, 가격은 50만원대 중반이다.
팬택 국내마케팅실장 이용준 상무는 “’s902’는 유행을 타지 않는 력셔리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도 뛰어나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낼 제품이 될 것”이라며 “’s902’가 올해 출시하는 마지막 2g폰으로 당분간 2g폰 출시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