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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어웨이경기때 입을 유니폼 (오른쪽)홈경기때 입을 유니폼 ©박희경 |
2005년 챔피언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는 포항 스틸러스가 2005시즌 새롭게 디자인된 유니폼을 발표했다.
포항 스틸러스의 공식 스폰서인 푸마가 제작한 유니폼은 푸마의 최신 기술의 소재인 100% polyester microfiber (극세사 폴리에스테르)와 mesh를 사용해 moisture wicking(빠른 땀배출과 속건성)이 우수하고 격렬한 운동에 반응도가 높은 뛰어난 신축성 slim fit type을 채용해 선수들이 어떠한 그라운드 조건하에서도 언제나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홈 유니폼은 과거 포항을 대표하는 유니폼으로 팬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는 검은색과 붉은색의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부활시켜 포항 특유의 공격축구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구단으로서 거듭나겠다는 포항의 강한 의지가 담긴 유니폼이다.
특히 이번 유니폼 디자인에는 그 동안 팬들의 요청 사항(붉은색과 검정색의 스트라이프)이 적극 반영돼 디자인 되었으며, 앞으로도 포항은 언제나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서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포항은 붉은색과 검정색의 스트라이프 교차무늬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 3회 우승(86, 88, 92)을 이루어내어 “승리의 상징”되었던 유니폼에 3차례 챔피언 등극을 의미하는 3개의 별을 앰블렘 위에 부착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월 13일 제주도에서 벌어지는 a3 챔피언스컵에 새로운 유니폼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