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동아일보 9일자 a1ㆍa15면 「서울 삼성역 ‘백색가루 공포’…알고 보니 국정원의 ‘깜짝 테러점검’」 보도와 관련 8일 오후 경찰로부터 “삼성역 백색가루 봉투 발견” 통보를 받고 국정원 대테러요원이 현장에 출동,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내용물(녹차재료)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에 정밀분석을 의뢰하는 등 상황을 마무리 하였지만 국정원이 사전 예고 없이 자체 깜짝 훈련이나 실험을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언론 문의에 대해 “국정원 훈련에 따른 소동이 아니었다”고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된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