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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證, 'ELS 100호' 출시기념 특판·사은행사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9 [14:1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투자증권은 '파생결합증권(els) 100호' 출시를 기념해 특판상품으로 연 1.5% 특별금리를 더한 els 2종을 공모하고,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제100회 els는 삼성전자와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연 1.5% 특별가산금리를 포함한 최고 43.56%(연 14.52%)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4개월마다 총 8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52%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4.52% 수익이 가능하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101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2년 만기에 연 1.5% 특별가산금리를 포함한 최고 30%(연 15%)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4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4, 8개월), 90%(12, 16개월), 85%(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 수익을 제공한다.
 
한편, ibk투자증권은 1000만원 이상 가입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쌀 20kg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을 받는 대신 '연말 사랑의 기부행사'에 참여해 기부할 수도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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