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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보스워스, ‘워리어스 웨이’ 홍보차 첫 내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0 [14:02]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영화 '워리어스 웨이'에서 장동건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미국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가 홍보차 처음으로 내한한다.
 
10일 홍보사 아담스페이스는 "보스워스가 방한해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영화의 언론시사회에 나서고, 23일에는 cgv 영등포에서 열리는 팬미팅 시사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특히, 22일 열리는 월드프리미어에는 장동건과 케이트 보스워스와 나란히 참석할 예정이다. 장동건은 앞서 14∼19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정킷 일정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본 행사에 참가한다.
 
'워리어스 웨이'는 2008년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본격적인 선 판매를 시작해 미국 배급사가 정해지기 전 이미 영국, 그리스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 총 1000만 달러의 선 판매 성과를 올렸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선택한 세계 최강의 전사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운명적인 스토리를 그린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보스워스는 극중 말괄량이 마을처녀 린 역을 소화했다. 오는 12월 2일 한미 동시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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