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다음달 17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롯데카드 프리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카드 회원 3만여 명이 초청돼 진행될 이번 축제는 롯데월드의 모든 시설물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은 물론 인기가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롯데월드 곳곳에 마련된 이벤트 존을 통해 동물농장,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고객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게' 장터를 운영, 수익금을 전액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축제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달 5일까지 무료 ars 및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특별입장권 또는 일반입장권 중 선택·응모하면 된다.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은 "프리 크리스마스 축제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롯데카드의 가장 큰 행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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