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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가 하루 동안 2마리가 죽은채로 혼획됐다. ©박희경 |
바다의 로또로불리는 돌고래가 하루동안 2마리가 죽은채로 혼획됐다.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동배 동방1.5㎞ 해상에 정치망 그물을 양망하던 대보선적 정치망 어선 제25우성호(6.41톤)의 선장 김모씨(70)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길이 4.45미터, 둘레 2.4미터의 밍크고래를 발견했고, 30분후인 8시쯤에는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남동방 12㎞ 해상에서 죽변항을 출항해 대게 조업을 하던 죽변선적 자망어선 대창호 선장 장모씨(52)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길이 6.10미터, 둘레 3.7미터의 밍크고래를 발견했다. 이들 밍크고래는 각각 2천390만원과 3천280만원에 위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