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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2011 한국경제·외환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16 [14:0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23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본점에서 국내 유수 기업의 외환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1 한국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1, 2부로 구성돼 진행되며 1부에서는 hsbc 홍콩에서 아시아 경제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김송이 이코노미스트가 '세계속의 아시아, 그리고 한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2부에서는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가 '2011 한국경제와 외환시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년 한국경제의 성장과 원화강세가 지속될지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무료이며 사전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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