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고용 촉진과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해 금융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우대서비스는 자사의 채용정보를 고용노동부 취업포털인 워크넷에 등록한 후, 신규 직원을 채용한 기업에 한해 신규 대출 금리감면·여신 수수료 면제·외환거래 수수료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유충렬 경남은행 기업고객지원부장은 "지역 기업들의 신규 고용 창출과 채용 유도를 위해 금융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실업난 해소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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