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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는 지역감정이 팽배했던 80년대를 배경으로 전라도 로미오 현준(송새벽 분)과 경상도 줄리엣 다홍(이시영 분)이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기 위해 벌이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독특한 목소리와 맛깔스러운 연기로 ‘제2의 송강호’라고 불리고 있는 송새벽은 지난 18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방자전>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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