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동생인 이윤지의 첫 연극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김강우, 임형준, 한혜진, 박건형, 김주혁까지 차례로 공연장을 방문해 이윤지에 대한 동료들의 애정이 어느 정도인지 실감케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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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세 번째 작품인 연극 ‘프루프’는 천재수학자 로버트와 그의 딸 캐서린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드라마로 이윤지와 함께 캐서린 역에 강혜정이 번갈아 가며 출연하고 있다.
남명렬, 정원중, 하다솜, 김태인, 김동현 등 실력파 연극 배우들이 참여하며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만나는 좋은 연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프루프’는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12월 12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