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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보상 모바일서비스'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3:1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원명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빠른 출동과 다양한 현장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상 모바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gps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출동관제시스템으로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직원에게 출동 지시와 사고내용을 전송한다.
 
또한, 보상직원은 현장에서 사고 처리를 위한 보험 계약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사고처리확인서, 지급내역서 등 각종 증명서를 전송할 수 있다. 다음달부터는 현장에서 보험금을 즉시 지급하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고객의 보험가입 정보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휴대폰으로 촬영된 현장 사진을 사내 업무시스템에 등록할 수도 있어 사고처리 절차가 간소화되는 동시에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오명기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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