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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T테크 TAKE, TV광고 본격 '온에어'

블랙 앤 화이트의 절제된 배경 속 미니멀리즘 영상 '눈길'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29 [10:04]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케이티테크(대표이사 김기철)가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출시에 따라 톱스타 소지섭을 모델로 한 tv 광고를 공개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절제된 배경과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로고 색깔인 레드톤이 자연스럽게 어울러진 미니멀리즘의 이 광고는 기능에 초점을 맞춘 내레이션이나 배경 음악 효과를 최소화하는 대신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상징적 장치들을 강조하며 기존의 스마트폰 광고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케이티테크는 "take가 새로운 스타일의 스마트 라이프를 제안하는 스마트폰 브랜드인 만큼 기존의 스마트폰 광고들과는 다른 접근을 통해 세련된 디자인, 남들보다 앞선 생각, 그리고 직관적이며 빠른 행동 등 브랜드의 핵심적 요소들을 새롭게 전달코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take 광고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 감각과 스타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은 소지섭은 <장난스런 키스>의 정소민과 프로젝트 앨범 take의 뮤직비디오에도 동반 출연해, take가 제안하는 새로운 스마트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cf와 뮤직비디오는 take 홈페이지(www.itake.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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