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당행 인터넷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10' 금융부문 통합대상 및 ui이노베이션대상 2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올해 새로 신설된 모바일앱 부문에서도 'kb스타뱅킹'이 '모바일앱 마케팅부문 통합대상'을, 'kb스타플러스'가 '모바일앱 고객서비스 분야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국내 웹전문가 16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새로 구축 또는 개편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특히, '금융부문 통합대상'은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7개 분야가 속한 금융부문 전체 1위에 수여되는 상이며, 'ui이노베이션대상'은 전체 수상후보 702개 사이트 중 유저 인터페이스가 가장 우수한 사이트에 수여되는 상이라는 게 국민은행의 설명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국민은행 전자금융 서비스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30일부터 퀴즈를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웹어워드 코리아 3년 연속 대상수상 기념 고객사은대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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