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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안전성 강화한 'SUV 3총사' 출시

사이드&커튼 에어백 전모델 기본화..편의사양 확대·적용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30 [14:0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다음달 1일부터 상품성과 안전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suv 3개 모델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될 suv 3개 모델은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로 이들 차량은 기존 전 모델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던 사이드&커튼에어백을 기본화해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운전자 및 탑승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투싼ix 모델은 신규 사양 적용 및 기존 적용된 편의사양의 확대 적용으로 상품경쟁력도 대폭 강화했다. 

 
평행주차시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직접 제어해 주차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spas)'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감을 부여했으며,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2열 시트 열선, 운전석 파워 럼버 서포트, 진폭 감응형 댐퍼 등 다양한 고객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특히 현대차는 싼타페에도 친환경디젤엔진을 적용, '유로5' 배기규제에 대응해 싼타페 구매고객은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됨에 따라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현대차는 kt와 손잡고 현대차 고객 및 전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키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윈터 페스티발'을 개최할 예정이다.
 
12월 한 달간 현대차 출고 및 보유고객과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시장 방문 및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총 300가족을 추첨, 내년 1월 7일부터 23일까지 6차에 걸쳐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스키캠프 무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 고객은 알펜시아 리조트 1박 무료 숙박권과 스키·보드 장비 무료 렌탈권, 리프트 무료 이용권, 오션 700 워터파크 무료 이용권, 스키·보드 무료 강습권을 제공받게 된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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