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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참여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30 [15:0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호·지원활동의 하나로 '2010년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신홍기 경남은행 부행장은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25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기증된 구호품은 경남지역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총 83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신홍기 부행장은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참여는 전국은행연합회 회원은행으로서 의무이자 사명"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활동을 지속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는 지난 2006년부터 전국 21개 금융기관이 시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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