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쌍용자동차는 11월 내수 3057대, 수출 4713대 등 총 7770대를 판매해 월간 최대 판매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내수는 공격적인 프로모션 전략에 힘입어 렉스턴, 체어맨이 각각 951대, 808대를 판매했으며 특히 렉스턴 rx4(2000cc) 모델은 지난 8월 출시 이후 3개월 연속 1500대의 계약실적을 기록했다.
수출은 러시아 및 중남미 시장의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124% 증가하면서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유일 쌍용자동차 공동관리인은 "코란도 c에 대한 해외 수출 전략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마힌드라 그룹과의 본 계약도 체결한 만큼 판매 상승세와 함께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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