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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신기술 비밀 벗는다"

30일간 블로그 통해 하루 하나씩 총 30가지 신기술 공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2 [13:0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30일간, 온라인을 통해 신형 그랜저에 탑재될 30가지의 첨단 신기술들을 하루에 하나씩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될 신형 그랜저의 신기술에는 엔진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킨 3.0 리터급 람다 gdi 엔진과 국내 준대형 최초로 무릎에어백까지 기본사양으로 적용되는 9에어백, 후방충격 저감 시트시스템 등이 대거 포함됐다.
 
아울러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의 신기술들을 퀴즈를 통해 맞춰보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데일리 퀴즈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그랜저, 30가지 비밀을 밝혀라' 퀴즈이벤트는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30개 퀴즈를 모두 맞춘 정답자 5명과 30개 퀴즈 응모자 5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태블릿 pc와 5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각각 증정하고, 매일 각각의 퀴즈 정답자 10명(30일간 총 300명)에게는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알고 싶어하는 주요 신기술들과 이와 연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그랜저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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