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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지소연·김해진에 후원금 전달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2 [14:2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금융지주(회장 어윤대)는 2일 명동본점에서 스포츠 유망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소연(여자축구), 김해진(피겨) 선수에게 각각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소연 선수는 한양여자대학 소속으로 올해 u20 여자월드컵 3위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김해진 선수는 과천중학교 소속으로 올해 전국동계 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초등부 1위와 트리글라프 트로피 대회 노비스 부문 우승 등을 차지한 유망주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방면의 스포츠 유망주를 발굴, 후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kb금융 월드컵캠페인 응원가인 '스마일보이'의 음원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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