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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인사·복지제도 대폭 개선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3 [14: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사·복지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보는 지난 4월 노사화합을 통해 공기업 선진화 정책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올해 하반기 부서장이 일하고 싶은 팀장을 직접 고르는 인사드래프트제도를 도입했다.
 
또, 경비절감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청년인턴 100명을 채용했으며, 이중 30여명은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안식년휴가제도폐지 및 청원휴가사유 축소 등 휴가제도 개선 ▲경조금 지급규정 폐지 ▲합숙소 관리비 및 인건비 지원 폐지 등을 시행중에 있다.
 
기보 관계자는 "이달 중에도 성과급제도, 임차사택제도 등 일부 제도를 추가 개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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