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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내년도 예산 8% 삭감

5조3천555억여원 확정 삭감액은 예비비로 계상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12/04 [09:50]

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권기일의원)에서는 12월 1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회부된 ‘2011년도 대구시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벌여 3일 밤늦게 심사를 종결하고 그 심사결과를 8일 오전 10시에 개회되는 제4차 본회의에 회부했다. 교육비특별회계 심의의결은 6일에 있을 예정이다.

대구시에서 제출한 내년 예산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5조 2천101억보다 1천507억원이 증액된 5조 3천608억원(일반회계 3조 6,527억원, 특별회계 1조 7,081억원) 이었으나, 예결특위에서 심사를 통해 예산 제출액의 8%인 42억 3천900만원(8%)을 감액했다.

그 중 일반회계는 3조 6천527억원 중 12억 3천200만원을 삭감했고 특별회계는 1조 7천81억 원중 30억 700만원을 각각 삭감하였으며 삭감한 예산은 예비비로 계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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