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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쩨한 로맨스’ 류현경, ‘남자 유혹’ 3단계 비밀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12 [18:18]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에서 ‘다림’(최강희)의 친구 ‘경선’ 역을 맡은 류현경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유혹하는 궁극의 비밀 3단계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단계. 과감하게 섹시한 포즈로 어필하기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허세작렬 ‘다림’(최강희)의 친구로 나오는 ‘경선’은 기자라는 자신의 직업을 적절히 이용하여 남성들을 유혹하기에 여념이 없는 당당한 알파걸이다. 남자를 유혹하는 그녀의 첫 번째 무기는 바로 글래머러스한 완벽 몸매 ‘경선’은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쇄골과 가슴골이 드러나는 미니드레스와 과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남자들을 유혹한다. 그녀의 섹시한 몸매에 넘어 오지 않는 남자는 없다. 
 
2단계. 연약하게 쓰러질 듯 스킨십하기

그녀의 섹시한 몸매에도 넘어오지 않는 남자가 있다면 두 번째 무기를 이용한다. ‘경선’의 두 번째 무기는 바로 ‘연약하게 쓰러질 듯 스킨십하기’이다. 섹시함이 통하지 않을 때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경선’의 방식이다. 인터뷰를 통해 만난 스포츠 스타에게 접근하기 위해 그녀는 넘어지는 연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그녀의 귀여운 장난은 아무리 강인하고 무뚝뚝한 남자도 살살 녹게 한다.
 
3단계. 교묘하게 술 취한 척 드러눕기

가장 유혹하기 힘든 남자는 잘 생긴 남자도, 돈 많은 남자도 아닌 눈치 없는 남자. 아무리 유혹해도 소용이 없을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대놓고 유혹하는 방법이 있다. 세 번째 방법은 ‘술 취한 척 드러눕기’. 역시 인터뷰를 핑계로 ‘정배’(이선균)에게 접근한 ‘경선’은 자신에게 무관심한 ‘정배’를 유혹하기 위해 양주를 함께 마실 것을 권하고 술 기운을 핑계로 ‘정배’의 무릎을 베고 누워 적극적인 스킨쉽으로 ‘정배’를 유혹한다. ‘경선’의 강력한 유혹에 ‘정배’가 ‘다림’을 두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객들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쩨쩨한 로맨스’는 뒤끝작렬 성인만화가 ‘정배’와 허세작렬 섹스칼럼니스트 ‘다림’의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 성인만화 완성을 위한 19금 발칙 연애담을 다룬 영화로 지난 12월 1일 개봉해 대박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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