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14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긍정적/positive)에서 한 단계 상향된 aa+(안정적/stable)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카드업계 중 가장 높은 신용등급인 aa+를 획득한 신한카드는 앞서 지난해 9월에도 국제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피치(fitch)로부터 금융 위기 이후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신용등급 상향 조정을 받아 a-(stable/안정적)를 획득 한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국내 신용등급 상향 조정은 업계 1위 카드사로서의 확고한 경쟁 지위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리딩 카드사로 지속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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