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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비, 사랑하는 여인 지켜낼 것 같은 스타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15 [09:20]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사랑하는 여인을 끝까지 지켜낼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온라인 영화 전문 사이트 yes24를 통해 “영화 ‘쓰리데이즈’ 러셀 크로우 처럼 어떤 위기의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여인을 지켜낼 것 같은 스타’”는 설문 조사 결과 비가 당당히 1위(48%)를 거머쥐었다.
 

 
‘닌자 어쌔신’을 통해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며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비는 올해로 데뷔 9년째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전역을 사로잡고 있다.
 
비는 ‘도망자 plan b’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능글맞고 낙천적인 국제 탐정 ‘지우’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코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빛나는 연기로 호평을 얻어냈다. 또한, 일본, 필리핀, 태국 등을 오가며 화끈하고 숨막히는 추격전을 펼치며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멋지게 해결하는 탐정 역을 완벽히 연기해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어 놓았다.
 
이러한 비의 모습은 ‘쓰리데이즈’에서 아내를 탈옥시키기 위해 홀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러셀 크로우를 연상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들의 진심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와 러셀 크로우의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눈빛연기는 다른 느낌이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다.
 

 
비에 이어 ‘아저씨’의 원빈(42%)이 2위를 차지했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까도남’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현빈(6%)이 3위, 닉쿤(4%)이 4위에 올랐다.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와 리암 니슨 주연의 스릴러 영화 ‘쓰리데이즈’는 단 3일 안에 5가지 불가능한 미션을 완수하고, 아내를 탈옥시켜야 하는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렸다. 12월 22일 개봉.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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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톨톨88 2010/12/15 [13:16] 수정 | 삭제
  • 도망자는끝낫는데 마음이허전하네요 비연기 표정 그눈빛을잊을수가없어요 맞고쓰러질때옆모습 동작 너무리얼해서 죽는줄알았답니다 얼마나 가슴이 먹먹햇는지 그리고 엑션하던모습 자동차위에서 수영장에서 탈출할때유리창부수며 그장면도좋고.. 지우가 스님과의대화씬에서 탱와를 국보로 너무신선하고좋았어요 고객님은소중하니까 이말도이렇게 좋은지... 백허그 눈믈한줄기 대사칠때 표정이참많은지우 지금지우앓이합니다 다른 드라마볼수가없어요 모든드라마를종료햇습니다 시청률은중요하지안슴니다우린지우를보앗으니까최고였고대단한비 지우는 영원이가슴에 남을겁니다 비연기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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