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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대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달 시민단체 실무대표 및 원로자문협의회원과의 간담회와 지난 8일 현장업무 수행 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진데 이은 ‘소통행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야당과의 공식적인 소통 채널 확보와 서민복지예산 증액 등 야당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교환한 자리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일 시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2011 대구 방문의 해 등 시정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여야를 초월해 대구시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