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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동체 원탁회의, 시정현안 9건 협의

17일 10시, 중회의실에서 개최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0/12/17 [21:26]
 

광주시는 17일 중회의실에서 위원 31인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과제인 참여와 소통 자치공동체 구현의 핵심기구인 광주공동체 원탁회의가 두 번째로 열렸다고 밝혔다. 

원탁회의에서는 최근 핵심현안으로 떠오른 u대회 선수촌 조성사업을 비롯하여 9건이 논의됐다.

지난 창립총회 때 협의했던    ▲2015하계u대회 선수촌 건립 ▲광주 야구장 건립 ▲옛 전남도청 별관보존 문제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과 등과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시범사업 추진 ▲문화산업투자진흥지구 지정 ▲어번폴리 프로젝트 추진 ▲un지정 인권도시 추진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개최도 함께 다루었다. 

이외에도 ▲상무지구의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방안 ▲광주시민 의식개혁을 위한 지역사랑 협의체 구축 ▲향수를 살리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공동체 원탁회의의 이름에 걸맞게 위원들이 동그랗게 원탁 모양으로 설치된 테이블에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지역현안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에서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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