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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조지 클루니, 생애 첫 베드신 ‘19禁 열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1 [15:53]
액션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스타일이 만난 영화 ‘아메리칸’(감독 안톤 코르빈)에서 조지 클루니가 19금 베드신을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메리칸’은 임무를 위해 이탈리아에 잠입한 암살요원 잭(조지클루니)이 의문의 의뢰인을 만나고 자신이 제거대상이 되었음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맞서기 시작하는 영화다.
 

 
조지 클루니의 첫번째 액션영화, 조지 클루니의 첫번째 베드신. 이 두 가지 포인트만으로도 ‘아메리칸’은 충분히 눈길을 끈다. 그는 이번 작품에 주인공 잭 역할뿐 아니라 제작투자까지 참여하는 열띤 성의를 보인 만큼 캐릭터 자체에도 충실했다. 특히 파워풀한 액션신이나 상반신 탈의 장면에서 보이는 균형 잡힌 몸매와 날렵한 몸놀림을 보면 그의 나이마저 무색하게 느껴진다.
 
특히, 영화 속 차가운 암살요원 잭을 흔든 묘령의 여인 클라라와의 베드신은 조지 클루니의 첫 베드신인만큼 영화 속 섹시한 볼거리를 더해주는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클라라역을 맡은 이탈리아 여배우 비올렌테 플라치도(34)는 미국개봉 당시 그의 베드신 연기가 능수능란 한 것은 아니라고 인터뷰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플라치도는 조지 클루니가 촬영 중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에 “사실 그다지 베드신을 촬영한 경험이 많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남이자 스캔들메이커 조지 클루니의 순수한 매력을 발견하게 했다.
 
조지 클루니의 액션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아메리칸’은 오는 12월 30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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