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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한PB목동센터' 개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22 [15:0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신한pb센터 20호점인 '신한pb목동센터'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pb목동센터'는 정해원 센터장을 비롯 기존 pb센터 팀장으로 활동하던 전문가들이 배치돼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목동센터는 고객 맞춤형 pb전용 상품의 제공과 주식, 채권 등의 투자 상담, 국세청 출신의 세무전문가에 의한 세무 컨설팅, 부동산 종합관리 서비스 및 유언상속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자녀 결혼을 위한 커플매칭 서비스 ▲프리미엄 골프 서비스 ▲아트뱅킹 서비스 ▲문화공연 서비스 ▲국내 최고의 종합병원 건강검진 서비스 등의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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