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db산업은행(행장 민유성)은 지난 19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예·적금 및 산금채 상품의 공휴일 신규 거래를 개시함에 따라, 연중 365일 언제 어디서나 수신상품을 가입할 수 있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김희국 마케팅지원실 팀장은 "향후 금융 패러다임이 인터넷·모바일 중심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민영화대비 수신기반 확대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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