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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LG전자, ‘옵티머스 마하’ 본격 출시

안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10/12/28 [16:20]
 
 
lg전자가 28일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옵티머스 마하’를 출시했다.
 
통신을 담당하는 칩셋과 별도로 멀티미디어 및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담당하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 이하 ti)사의 1ghz omap3630 칩셋과 안드로이드 os 2.2 프로요(froyo)버전을 탑재해 최고 수준의 구동 성능을 확보했다.
 
제품명도 lg전자의 스마트폰 시리즈명인 ‘옵티머스’에 비행기, 미사일 등의 속력을 표시하는 단위인 ‘마하(mach)’를 붙여 최고 성능을 강조했다.
 
옵티머스 마하는 최신 스마트폰 기술을 집약시킨 ‘멀티미디어 허브’다. 우선 wvga(800×480)급 3.8인치 tft lcd와 500만화소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해 hd급 동영상 촬영 및 재생이 가능하다.
 
한편, 옵티머스 마하는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의 시네마천국/미션/러브어페어 등 영화주제곡 등 총 25개 벨소리를 탑재했고, 그가 lg전자를 위해 별도 제작한 테마음악 3곡도 8기가바이트(gb) microsd카드에 담아 제공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담당 나영배 상무는 “옵티머스 마하는 최고 성능과 최신 멀티미디어 기술력이 결합된 신개념 스마트폰”이라며 “lg전자는 차별화된 기능 및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군을 연이어 선보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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