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rich 지수연동예금 11-1호·11-2호' 2종(안정형, 적극형)을 한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안정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상승 시 연 7.3%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적극형은 만기지수가 20% 상승하면 최고 연 19.0%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장중 포함 한 번이라도 20% 초과 상승 시 연 4.5%로 금리가 조기 확정된다. 두 상품 모두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은 보장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만기 도래한 eld상품 가입고객 모두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4%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최고 수익률 12.23%을 포함 평균수익률도 8.1%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구은행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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