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한銀, 온라인상품 가입 '150만좌' 돌파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07 [15:4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콜센터 등 온라인서비스를 통해 가입된 예적금 및 펀드계좌가 지난해 말 기준 전년대비 52%(4300억원) 증가한 157만좌(2조351억원)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상품의 이 같은 판매실적 급증은 고객들의 인식 전환과 온라인 거래 시 원가절감 효과를 금리우대 및 각종 수수료우대 혜택으로 반영하는 마케팅 때문으로 신한은행은 분석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영업점방문 없이 온라인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이 300만명에 달하고, 앞으로도 스마트폰 이용고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고객들에 대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고객관리 프로세스 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현재 온라인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연 4.42% 금리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전용 특판예금을 500억원 한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서비스 신규가입 고객에게 최대 3년간 온라인 타행이체수수료를 면제 해주는 '베이직팩 플러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