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와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신한금융그룹 소속 프로골퍼 김경태 선수를 초청해 원포인트 골프 레슨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의 vvip카드인 '신한 프리미어카드' 고객 및 신한은행 pb고객 각각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경태 선수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는 등 세계 골프 무대에서 맹활약 중이다.
kkh6794@naver.com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