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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XZ-1 한정 예약 판매 실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18 [10:15]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xz-1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올림푸스 직영점(강남점/코엑스점)과 온라인쇼핑몰, 미오디오에서 ‘xz-1’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예약 기간 중 ‘xz-1’ 구매 시, 접사 촬영 시 정밀 촬영을 도와주는 ‘매크로 암 라이트(macro arm light)’와 4gb sd 카드가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예약 판매가는 598,000원이다. 
 
 
올림푸스 신제품 xz-1은 슬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dslr급의 화질과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다.
 
주요 특징은 ▲ 동급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8 렌즈 장착 ▲ pen의 아트필터 기능 적용 ▲ 고화질을 위한 truepic v(이미지 처리 엔진) 장착 ▲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 가이드’ 지원 ▲ 다양한 액세서리 사용이 가능한 ‘액세서리 포트’ 탑재 등이다.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메탈 바디에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를 구비, 블랙 일색이던 기존 하이엔드 카메라와 차별화를 추구했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이극로 상무는 “xz-1은 시중에 나와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8렌즈를 장착한 프리미엄급 모델로, dslr의 고화질을 추구하면서도 렌즈 교환은 부담스러운 초보 유저들도 손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기종”이라며 “이번 예약 판매는 새로운 올림푸스 하이엔드 카메라를 기다려 온 소비자들을 위해 이례적으로 공식 판매 전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의 자세한 사양 및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정보는 올림푸스 홈페이지 (www.olymp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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