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법학교’는 장거리 구간에서 마술과 음악 공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나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들이 어린이들에게 마술공연 시연과 함께 기초 마술을 가르쳐 주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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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마법학교는 마술도구를 이용한 스테이지 매직과 아트풍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진행 상황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트위터(twitter.com/flyasiana)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번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매직팩, 알람시계 등 기념품과 수료증이 제공됐으며, 참여 후기를 공모해 우수작에게는 별도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470명의 어린이들이 체험한 ‘아시아나 마법학교’는 올해에도 60명 모집에 6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지원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