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은 데뷔 후 줄 곳 청순하고 단아한 캐릭터를 맡아 조연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부터 본격적으로 주연 대열에 합류해 최근 아침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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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첫 주연작인 영화 '헬프미'는 코믹드라마 장르로 극본과 연출을 담당한 안홍철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제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으로도 준비하고 있는 이번 작품은 시나리오 준비 단계부터 배우와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소탈하면서도 털털한 그녀의 성격과 닮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전소민의 첫 주연작인 영화 '헬프미'는 다음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제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맞춰 출품 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