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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미 여신’ 한예슬, 서울역서 ‘슈퍼스타T’ 사진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6 [15:19]
배우 한예슬이 사진전과 함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한예슬은 지난 24일(월)부터 오는 28일(금)까지 서울역 공항철도 내에서 ‘슈퍼스타t’ 화보를 전시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28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사인회까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예슬이 미국 la와 라스베가스에서 촬영한 ‘슈퍼스타t’ ‘are you going with me?’ 화보는 ‘고독한 여정’을 콘셉트로 진행, 마치 영화 스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화보 속 ‘관능미의 여신’으로 변신한 한예슬은 시크하면서도 아련한 표정 연기와 환상적인 포즈 등으로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보이쉬한 숏커트 헤어로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와일드 뷰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화보를 전시,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한예슬은 팬 사인회까지 가질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슈퍼스타t’ 화보 전시회는 28일(금)까지 서울역 공항철도 내 지하 2층에서 열리며, 모바일 네이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는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태어나긴 했지만’은 레알 짠순녀와 허세작렬 청년백수의 살벌달콤 2억 모으기 프로젝트를 그릴 작품으로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 2011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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