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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그 산도 있었지 그 강도 있었지 누나 누이 노래 소리에 산새들도 울었네 아 아득한 그 시절 어디로 가서 다시 만나나 미루나무에 걸린 바람소리에 달려가던 그 마음 내가 걷던 그 길 어찌 잊으리오 어찌 잊으리오 그 살갑던 풀 내음 그 고향냄새를 어찌 잊으리오 2011.1.28일 박태우 詩人(hanbatforum.com) *꿈속에 갑자기 고향이 그려집니다 강물2 그 산도 있었다지만 그 강도 있었다지만 지금 다시 그곳에 가면 물총새소리 들릴까 미루나무 소리 들리면 다시 힘차게 뛰어가리 그 추억 곁으로 다시 뛰어가리 어찌 잊으리오 어찌 잊으리오 그 고향의 냄새를 2011.1.29일 박태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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