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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귀환을 축하드립니다

삼호주얼리호 선원7명중 포항출신 손재호씨 환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02/03 [16:01]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다 해군 청해부대의 '아덴만 여명' 작전에 의해 구출된 삼호주얼리호 한국인 선원 7명중 포항출신 손재호(기관사)씨에 대한 환영행사가 2일 오후 손씨 자택에서 열렸다.

박승호포항시장은 이날 손 씨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무사 귀환을 축하했다. 박시장은 “많은 걱정을 했지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시장으로써 기쁘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정부가 신속하고 치밀하게 작전을 펼쳐 해적들을 소탕하고 선원들을 구출해 너무 기쁘고 손 씨를 포함한 선원들이 가족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준 정부와 작전을 수행한 군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손씨는 “많은 국민들께서 걱정해주신 덕분 이며 각별한 관심을 가져준 박승호 포항시장은 물론 포항시민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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