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예탁결제원, 차세대 시스템 'SAFE+' 오픈

업무처리 용량 두 배 증대 및 UI기능 향상..이용자 편의성 강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07 [14:2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7일, 차세대 시스템 'safe+'를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safe+'는 3년에 걸쳐 총 개발비용 412억원, 평균인원 270명이 투입돼 개발됐다.
 
특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제적 정합성을 갖춘 효율적인 it 시스템 구축과 전자증권 도입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는 게 예탁결제원의 설명이다.
 
이번 시스템 오픈으로 업무처리 용량은 두 배로 증대되고, 향후 등장할 다양한 신종금융상품과 전자증권제도를 위한 업무수용태세를 갖추게 됐다. 또, ui기능을 대폭 향상시켜 이용자 편의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이수화 예탁결제원 사장은 "이번 'safe+'의 개통으로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