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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블랙베리 토치 “스마트란 바로”

‘쿼티 자판+터치 스크린’ 지원..‘BlackBerry 6’ 운영체제 탑재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2/09 [15:48]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리서치 인 모션(rim)과 sk텔레콤은 9일 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블랙베리 스마트폰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모델은 블랙베리 쿼티(qwerty) 자판과 풀 터치 스크린 기능이 모두 지원되는 '블랙베리 토치(torch) 9800' 스마트폰이다. 
 
 
블랙베리 토치는 강력한 푸시 기반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툴과 기능을 통해 비즈니스 고객들이 사람과 정보에 실시간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주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고 rim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처음으로 'blackberry 6'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이다.
 
blackberry 6은 새로운 ‘유니버설 검색(universal search)’, 즉 통합 검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들이 이메일, 메시지, 연락처, 음악, 비디오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새 운영체제는 터치스크린 및 트랙패드, 매끄럽게 운용되는 새롭게 디자인 된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확장된 메시징 기능과 소셜 네트워킹 관리를 단순화할 수 있는 직관적인 기능과 함께 다양한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에 통합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검색을 위해 사용자들은 간단히 키보드를 열어 홈 스크린 상에서 원하는 정보를 입력하면 되고, 이에 인터넷으로 검색을 확장하거나 블랙베리 앱 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하는 것도 가능하다. 
 
▲놈 로 (norm lo) rim 아태지역 부사장.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조정섭 sk텔레콤 스마트 디바이스 실장은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드 형 블랙베리 쿼티 자판을 가진 첫 번째 스마트폰인 블랙베리 토치 스마트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된 것에 매우 의미가 크다”며 “블랙베리 토치는 세련된 디자인 속에 혁신적인 스마트폰 기능을 충분히 담고 있어 한국 고객들의 스마트폰 경험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시는 고객들을 위해 새롭고 특별한 스마트폰을 제공하겠다는 자사의 고객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놈 로 (norm lo) rim아태지역 부사장은 “강력하고 신뢰성 높은 블랙베리 메시징 기능은 물론,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필수 툴들과 향상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블랙베리 토치는 비즈니스 전문가를 비롯해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고객들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줄 이상적인 제품”이라며 “블랙베리 토치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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